고전 명국부터 오늘날의 대국까지 — 배운 오프닝과 전술이 실제로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해보세요.
이탈리안에서 갈라져 나온 에번스 갬빗 — 폰 하나를 내주고 얻은 시간으로 중앙을 열어젖힙니다. 마지막 6수는 룩과 퀸을 연달아 버리는 조합이라, 오프닝의 목적이 무엇인지 끝에서 되짚게 해요.
오늘날 최상급이 두는 이탈리안은 폭풍이 아니라 지우오코 피아니시모, 즉 "아주 조용한" 쪽입니다. 흑이 11...Qxd3 로 폰을 하나 챙기지만 백은 그 대가를 100수 넘게 추궁합니다 — 초보 오프닝이 최상급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주는 대국이에요.
출처: Lichess 브로드캐스트
같은 이탈리안이라도 이쪽은 네 나이트가 다 나오는 고전적 배치입니다. 3.Bc4 로 시작하는 이 오프닝을 지금도 타이틀 기사들이 두고 있다는 증거로 함께 보세요.
출처: Lichess 브로드캐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