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전 명국부터 오늘날의 대국까지 — 배운 오프닝과 전술이 실제로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해보세요.
GM 대 GM — 시실리안의 클로즈드 변화로, 백이 d4 를 서두르지 않고 조용히 쌓아 올립니다. 시실리안이 늘 날카로운 난타전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쪽이에요.
출처: Lichess 브로드캐스트
시실리안 모던 변화 — 백이 5.Qxd4 로 퀸을 일찍 중앙에 놓는 처리입니다. 퀸을 먼저 내놓으면 상대가 템포를 벌며 몰아붙일 수 있다는 점을 흑이 이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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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수 만에 끝난 시실리안 — 이 목록에서 가장 짧습니다. 긴 대국이 부담스럽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. 오프닝 단계의 실수가 얼마나 빨리 대가로 돌아오는지 압축해 보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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